질문을 품은 아이들에게 이현주 할아버지가 전해주는 지혜의 씨앗
‘할아버지 무릎에 앉아서’
“그래, 그 질문을 가슴에 품고 살아가렴.
사람을 사람답게 만드는 것은
그 찾은 대답이 아니라
그의 가슴에 묻혀있는 질문이라고 나는 생각해”
하늘을 닮은 아이들의 솔직하고 느닷없는 물음에 이현주 할아버지가 전해주는 씨앗 같은 삶의 지혜를 담은 ≪할아버지 무릎에 앉아서≫가 나왔습니다.
월간 작은것이아름답다에 5년 동안 〈할아버지 무릎에 앉아서〉라는 꼭지에서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보내온 질문에 이현주 님이 보내주신 답편지를 한데 묶었습니다.
어린이와 청소년들, 자녀를 둔 부모님과 선생님들이 읽으시면 좋습니다. 자녀나 이웃에게 연말연시 선물로, 다 큰 어른이 읽으셔도 좋습니다.
≪할아버지 무릎에 앉아서≫는 가장 공력이 많이 든 작품이 아닐까 생각합니다. 멘토가 아쉬운 세상에 단비와도 같은 책을 내주시어 정말 감사드립니다. – 바우 황대권(생태운동가)
이현주 할아버지의 우물 같은 이야기는 아이들 뿐 아니라 이 시대를 살아가는 어른들에게도 두레박으로 퍼올린 물이 될 것이다. – 박원순(희망제작소 상임이사, 변호사)
여기 지혜로운 할아버지 한분이 용기 있게 내 할아버지가 했던 것처럼 두런두런 이야기를 해주고 있다. 참 안심이다. – 조한혜정(연세대 교수)
모질고 혼란스러운 시대에, 마음을 따뜻하게 비춰주는 호롱불 같은 이야기들입니다. – 이 범(교육평론가)
≪할아버지 무릎에 앉아서≫는 표지와 본문종이 모두 사용후 고지 100퍼센트 재생종이에 인쇄하고 표지에 비닐코팅을 하지 않았습니다. 이번 첫 판으로 물 22,777리터, 에너지 4,692킬로와트를 덜 썼으며 이산화탄소 125킬로그램을 덜 배출하고 나무 57.6 그루를 살려 지구의 원시림을 지키고 기후를 보호했습니다.